방탄소년단 뷔, 표지모델 GQ 매거진에서도 빛난 "품절킹" 면모


방탄소년단 뷔의 표지 커버매거진이 한국과 일본에서 뜨거운 인기를 누리며 최다 예약판매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10일 지큐 코리아(GQ KOREA)와 보그 코리아(VOGUE KOREA)는 방탄소년단 스페셜에디션으로 멤버 단체 표지매거진과 각 멤버별 표지매거진을 예약 판매를 진행했다.

표지사진에서 뷔는 세계 최고미남 타이틀 최다 보유자로 K팝 대표비주얼의 위상을 자랑하며 조각 같은 외모와 시크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뷔의 단독 커버 GQ 매거진은 예약판매가 시작된 후 온라인 쇼핑몰 지마켓에서 출시 후 가장 높은 예약판매를 기록하고 있으며 14일 현재까지 단독커버 버전 중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일본 야후재팬은 뷔의 표지버전에 ‘POPULAR’을 표기해 가장 높은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고 알렸다. 뷔의 표저버전은 야후재팬외에 대형 온라인 판매처에서 폭발적인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방탄소년단 뷔, 표지모델 GQ 매거진에서도 빛난 "품절킹" 면모
한국보다 앞선 지난 1일 예약판매를 시작한 일본은 최대 인터넷 쇼핑몰 라쿠텐, 전자상거래 플랫폼 큐텐(Qoo10)에서는 뷔가 표지모델을 한 버전은 빠른 속도로 재고가 줄어들어 단 몇 시간 만에 한정된 수량이 모두 품절됐다.

라쿠텐에서는 뷔의 버전만 유일하게 품절돼 재입고됐으며, 큐텐에서도 멤버별로 1000권을 입고하고 예약에 들어간 후 뷔의 버전은 빠른 속도로 품절을 기록하자 멤버별 재고권수를 10000권으로 늘려 2차 예약을 받았는데 이 또한 뷔의 버전이 가장 높은 판매고를 경신하고 있어 넘사벽 일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글로벌 인기를 바탕으로 뷔의 단독표지 매거진은 폭발적인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방탄소년단이 표지모델로 나선 WSJ(월스트리트저널)도 뷔의 표지버전은 글로벌 판매지수 1위를 기록했으며 한국의 예스 24에서 해외잡지 베스트셀러 3위, 알라딘에서도 해외잡지 주간 4위 등으로 모든 멤버 중 가장 높은 판매순위를 기록한 바 있다.

글로벌 경제지 ECONOTIMES(이코노타임즈)는 “뷔의 브랜드파워로 관련 아이템들을 품절시키고 있다”며 뷔의 표지 매거진은 1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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