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日판매 불티'방탄소년단 지민, GQ커버 3일간 3대 서점 베스트셀러1위→아마존 재팬1위


방탄소년단 지민이 단독 표지 모델로 나선 GQ 매거진이 뜨거운 인기로 한국과 일본을 휩쓸고 있다.

지난 10일 지큐 코리아는 2022년 1월 호 방탄소년단 스페셜 에디션 단체 및 멤버별 개인 커버 매거진을 공개하고 온라인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이후 지민 버전의 매거진은 국내 온라인 서점 점유율 1위 예스24의 'YES24 베스트셀러'와 '주별 베스트셀러'에서 전체 2위 및 개인 1위, '일별 베스트셀러' 전체 1위에 올라 비교불가한 화제성으로 높은 구매율을 보이고 있다.
'韓·日판매 불티'방탄소년단 지민, GQ커버 3일간 3대 서점 베스트셀러1위→아마존 재팬1위
또한 알라딘 '주간 베스트셀러' 개인 1위, 교보문고 '인터넷 일간'과 '인터넷 주간' 두 부문 모두 개인 1위에 랭크되는 등 예약 판매 시작 후 11일부터 12일, 13일까지 3일 내내 국내 대형 온라인 서점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특히 한국과 한글의 위상을 높이며 'NHK'에서 발간한 한국어 교재에 등장할 만큼 일본 내 대중적 인기와 최고의 명성을 누리고 있는 지민은 GQ 매거진을 통해 12일 아마존 재팬(Amazon Japan) 북마크 섹션 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했다.

또한 일본 온라인 판매처 Q10에서 12일 기준 개인으로는 지민의 커버가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렸으며, 역시 일본 야후 쇼핑몰에서 단체 포함 유일하게 인기 옵션으로 선정되는 등 화제를 일으켰다.
'韓·日판매 불티'방탄소년단 지민, GQ커버 3일간 3대 서점 베스트셀러1위→아마존 재팬1위
팬들로부터 '지민의 무대는 카메라가 다 담지 못해 직접 봐야한다'는 뜻의 '직관' 아이돌이라 불릴 만큼 춤과 노래, 표정 연기 등이 탁월한 지민은 단 한 장의 커버 사진에도 뛰어난 표현력으로 상징성과 작품성을 부여하며 국내외에서 이렇듯 높은 인기를 구가하며 출시되는 단독 커버 매거진마다 날개돋힌 듯 팔려나가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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