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수정 인스타그램
사진=강수정 인스타그램


방송인 강수정이 남편과 함께 둘 만의 데이트를 즐겼다.

강수정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과 둘만의 화이트 트러플 디너! 이번주 금요일부터 아이 방학 시작이니 무조건 삼일일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 전에 둘만 저녁식사 하기. Otto e Mezzo의 화이트 트러플 리조토와 탈리올리니는 감동이었고 화이트 트러플 젤라또도 역시"라고 덧붙였다.
사진=강수정 인스타그램
사진=강수정 인스타그램
강수정은 "#급예약이어서더욱기뻤던 #아들이아직트러플맛을몰라서다행"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사진 속 강수정은 레드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강수정이 남편과 먹은 먹음직스러운 음식이 담겼다.

한편 강수정은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지난해 상류층만 산다는 리펄스 베이로 이사해 화제를 모았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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