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혜진 인스타그램
사진=한혜진 인스타그램


한혜진·기성용 가족이 단란한 모습을 뽐냈다.

한혜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씨들 #껌딱지들 #기주부 몇 시간 맡기고 결혼식 다녀왔더니 청소랑 설거지 점심은 쿠팡이츠로 임무완수"라고 글을 올렸다. 한혜진은 기성용, 그리고 딸까지 함께 찍은 사진도 게재했다. 기성용은 한혜진에게 어깨동무를 하고 딸은 한혜진의 어깨에 기대있다. 세 사람의 모습이 화목하고 오붓해 보인다.

1981년생인 한혜진은 8살 연하의 기성용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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