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남편' 위해 매일 차리는 밥상…"사랑 듬뿍" [TEN★]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금손 요리 실력을 뽐냈다.

조민아는 10일 자신의 SNS에 “매일 다른 메뉴로 정성껏 저녁 만들기”라며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민아가 남편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밥상이 담겼다. 매일 다른 반찬과 영양 가득한 식단이 보기만 해도 든든하다.

이와 함께 조민아는 “결혼 후 매일, 사랑 듬뿍 담아 만들고 있는 신랑 저녁”이라며 “아침마다 운동하고 신랑 도시락 싸고 하루종일 집안일 하고 강호 돌보면서 글루텐 프리 베이킹 하고 이것 저것 공부하고 틈틈이 홈트하고 네이버 1일 1포스팅 하고 신랑 저녁 만들다 보면 하루가 금방 간다”고 적었다.

이어 “생후 5개월 아기를 돌보느라 24시간이 아기 중심이지만, 주어진 환경 안에서 ‘하고 싶은 것들’과 ‘해야 하는 것들’을 유연하게 해내고 있다”며 “엄마이자 아내로서 충실하고 나 자신고 챙기는 균형 있는 삶 안에서 오늘도 행복할게요”라며 자찬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6살 연상의 피트니스센터 CEO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 3주 만에 혼인 신고를 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고, 이후 6월 23일 강호 군을 품에 안았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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