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혜정 인스타그램
사진=이혜정 인스타그램


배우 이혜정이 '골 때리는 그녀들' 리그전 첫 경기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이혜정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도 제가 헤딩으로 넣을 줄은.. 엄마가 머리 안 아프냐고 자꾸 묻는데 하나도 안 아팠아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리고 몸개그가 되는지 몰랐어요. 조혜련 선배님 죄송했습니다. 앞으로도 더 분발해보겠습니다"고 덧붙였다.

이혜정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액셔니스타' '우리의드라마는우리가쓴다' '골때녀' '졌잘싸'라는 해시태그도 잊지 않았다

한편 이혜정은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2에서 FC액셔니스타 새 멤버로 합류, 헤딩으로 멀티골을 기록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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