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사진제공=발렌티노
배우 손예진./사진제공=발렌티노


배우 손예진의 근황이 공개됐다.

손예진은 최근 럭셔리 패션 하우스 발렌티노(VALENTINO)의 홀리데이 시즌을 기념해 신세계 강남점 여성 부티크에 새롭게 단장한 '백 바(Bag Bar)'를 찾았다.

이날 손예진은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를 드러낸 룩으로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아이보리 컬러 베이스에 멀티 컬러 포인트가 돋보이는 반팔 미니 드레스를 입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해당 원피스 가격은 3400달러(한화 약 400만원대)다.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는 손예진의 우월한 비주얼과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강탈한다.

손예진은 지난 1월 현빈과 열애를 인정했다. 현재 내년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서른, 아홉' 촬영에 한창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