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미디어가 론칭한 라이프 스타일 전문 브랜드 ‘스쿱(scoop)’은 ‘뉴 히팅패드’의 업그레이드 버전 출시와 함께 MBC ‘라디오스타’, tvN ‘유미의 세포들’ 등 방송을 통해 웃음을 전하는 개그우먼 안영미를 ‘히팅 패드’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 신규 TV 광고를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스쿱은 학교, 사무실, 가정 등에서 따뜻하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도록 돕는 ‘뉴 히팅패드’와 모델 안영미의 언제 어디서나 즐겁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드는 이미지가 부합하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 스쿱은 새로운 모델 안영미와 함께 ‘뉴 히팅패드’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주 타깃층인 20~40대 남녀 소비자를 공략할 예정이다.

스쿱의 뉴 히팅패드는 지난 2019년 출시 후 누적 판매 10만 건을 달성한 바 있으며, 올 해는 한 층 더 업그레이드된 사양으로 재출시됐다.

기존 제품보다 20도 기울기 각도를 추가해 무릎은 더 가깝고 앞쪽 발 부분은 더 넓게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전도 안전장치가 내장되어 제품이 기울어지거나 넘어져도 화재 등의 위험이 없고, 무소음 제품으로 조용한 사무실, 학교, 도서관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소비자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1년 스쿱에서 디자인 특허 출원한 신개념 온열기 ‘데스크 히팅패드’도 함께 선보인다. 데스크 히팅패드는 컴퓨터 키보드 위를 덮어 사용할 수 있는 히팅패드로 손끝까지 따뜻하게 감싸주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 KC 안전인증 및 전자파차단인증을 통과했으며 안전한 난연 소재의 국내산 발열 필름을 사용해 안정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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