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평 건물주' 윤승아, 운전하는 ♥김무열 옆태에 또 반해 "오늘 멋지네" [TEN★]


'133평 건물주' 윤승아, 운전하는 ♥김무열 옆태에 또 반해 "오늘 멋지네" [TEN★]
'133평 건물주' 윤승아, 운전하는 ♥김무열 옆태에 또 반해 "오늘 멋지네" [TEN★]
사진=윤승아 인스타그램
사진=윤승아 인스타그램
배우 윤승아가 김무열과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윤승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멋지네"라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김무열은 운전을 하고 있고 윤승아는 그 모습을 찍고 있다. 또 다른 게시글에서는 소파에 앉아있는 윤승아의 모습이 보인다. 보석 장식이 있는 베이지색 니트와 진한 팬츠로 따뜻한 겨울룩을 완성했다. 두 사람이 함께 거울에 비친 모습은 다정다감한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윤승아는 김무열과 2015년 결혼했으며, 강원도 양양에 지은 133평의 4층 건물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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