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돈♥' 황정음, 11년전 리즈시절 소환…진짜 예쁘네 [TEN★]


배우 황정음이 리즈시절을 소환했다.

황정음은 5일 자신의 SNS에 “자이언트때 정음. 2010년… 젊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11년전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동그란 눈과 귀여운 이미지가 그때 그시절 황정음의 모습을 떠올리게 만든다. 그는 앞머리를 내린 채 단발머리를 한 모습이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으며, 이듬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지난해 이혼 소식을 전했다가 1년여 만에 재결합했으며, 현재 임신 중인 둘째는 내년 출산 예정이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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