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인스타그램
사진=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23세 연하 모델인 여자친구가 아닌 다수 미녀들과 함께 파티를 즐겼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미국 마이애미 소호 비치 하우스에서 열린 파티에 참석하는 모습을 포착했다. 이 자리에는 숀 펜과 이혼 소송을 제기한 그의 아내 레일라 조지도 함께 했다.

이 행사는 숀 펜이 설립한 구호단체 CORE(Community Organized Relief Effort)에서 주최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평소 절친하게 지내오던 숀 펜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행사에 참여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검은색 재킷과 야구 모자를 쓰고 등장했다. 새벽까지 파티를 즐기다 젊은 여성들과 함께 차를 타고 떠났다.

한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23세 연하 모델인 카밀라 모로네와 교제 중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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