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3세' 함연지, 크리스마스 맞아 빨간 성냥 패션 "가슴 두근" [TEN★]


'오뚜기3세' 함연지, 크리스마스 맞아 빨간 성냥 패션 "가슴 두근" [TEN★]
사진=함연지 인스타그램
사진=함연지 인스타그램
뮤지컬배우 함연지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함연지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월이 되면 가슴이 두근 두근 뛰어요. 순록이 밤하늘을 날아다닐 거 같음. 아빠가 나이들수록 그런 느낌이 줄어든다고 많이 느끼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니깐 저는 빨강 초록을 더욱 신나게 입고 12월을 만끽 예정!"이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함연지는 빨간 니트 원피스를 입고 외출에 나섰다. 크리스마스 트리와 가게의 장식물 앞에서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한다. 환한 미소와 사랑스러운 분위기는 눈길을 끈다.

함연지는 식품업체 오뚜기 창업주의 손녀이자 함영준 오뚜기 회장의 딸로, 방송, SNS, 유튜브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함연지는 고등학교 연합 졸업파티에서 만난 동갑내기 김재우 씨와 2017년 결혼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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