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아미 우리 꼭 또 봐요!♥" 귀염 뽀작 손 하트X꿀 뚝뚝 눈빛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전세계 팬심을 녹였다.

지난 3일 정국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미 우리 꼭 또 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정국은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과 마치 뽀뽀를 하듯이 사랑스럽게 입술을 '츄~!'하고 내밀며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또 정국은 앙증 맞은 손 하트를 정면을 향해 발사하며 지극한 팬 사랑도 표했고 귀엽고 상큼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정국은 회색 써클 렌즈를 끼고 비현실적인 무드를 풍겨 눈길을 끌었고 뽀얗고 광채 나는 꿀 피부와 작은 얼굴 속 꽉 찬 잘생쁨한 이목구비로 신비로운 미소년 자태를 뽐내 시선을 강탈했다.

이에 해당 게시물은 50분 만에 100만 '좋아요'를 얻었고 현재 180만 '좋아요'를 넘어섰다.

이를 본 팬들은 "정구기 스윗하고 다정한 팬 사랑꾼이야" "입술 내밀구 애교 쟁이 귀여워ㅠㅠㅠ손 하트 내 심장을 녹이네" "꺄 정구기 왔네!! 수고 많았어 덕분에 행복했어♥" "내 수명 연장 힐링 겸둥아 니가 최고다" "정국아 너 또 LA찢었어ㅜㅜ 내 심장도 찢었고ㅜㅜ" "정국아 니가 행복해 보여서 내가 더 행복했어♥""모든 무대가 최고였어 정국아 얼른 또 만나자♥" "정국이 쌩눈으로 무대하는 모습 현장에서 꼭 보고싶고 그 열정 느끼고 싶어" "무대 위 정국이는 늘 최고야"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7~28일과 12월 1~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2년 만의 오프라인 콘서트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를 열고 팬들을 만났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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