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박 인스타그램
혜박 인스타그램


모델 혜박이 방탄소년단의 찐팬임을 드러냈다.

혜박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혜박은 "오길 너무 잘했다"며 대형 스크린에 비친 방탄소년단 멤버 진의 모습을 공개했다. 또 혜박은 "너무 너무 행복했어 고마워"라며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무대 위에서 인사하는 모습을 담아 올렸다.
"오길 잘 했다"…혜박, 아미 였네? 방탄소년단 콘서트 직관 '감격' [TEN★]
앞서 혜박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방탄소년단의 콘서트를 직관하기 위해 나섰다. 그는 "혼자 공항 오랜만" "심장이 벌써부터 두근두근"이라며 방탄소년단 콘서트를 기대한 바 있다.

혜박은 2008년 5살 연상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아를 두고 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