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생애 첫 김장 도전…갓 담근 김치에 수육까지 '제대로'


그룹 위클리(Weeekly)가 자체 예능서 생애 첫 김장에 도전했다.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일 위클리 공식 SNS를 통해 자체 예능 ‘위클리의 클났어요’ 김장 편과 관련한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생애 첫 김장 담그기 미션에 도전한 위클리의 모습이 담겼다. 위클리 멤버들은 형형색색 화려한 몸빼 바지 차림으로 위풍당당한 패션쇼 모델과도 같은 포즈를 취하는 한편, 옹기종기 모여 앉아 배추 속을 채우는 데 열중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지막으로 수육과 함께 직접 갓 담근 김치를 맛 보는 멤버들의 만족스러운 미소는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위클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위클리의 클났어요' 16화 본편에서 위클리 멤버들은 40kg에 달하는 배추 양에 압도 당하는 동시에, 첫 김장 도전에 재료 손질부터 우왕좌왕 헤매는 모습으로 쉽지 않은 과정이 될 것을 예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위클리의 첫 자체 예능 콘텐츠 '위클리의 클났어요'는 위클리가 맞닥뜨리는 다채로운 '큰일'과 위클리 특유의 '위클벅적' 매력을 담아낸 콘텐츠로, 매주 국내외 K팝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위클리는 지난해 데뷔와 동시에 ‘신인상 6관왕’을 차지하며 화제의 ‘슈퍼 루키’로 떠올랐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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