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까머리' 방탄소년단 진,  팬사랑꾼 다운 '귀여움+러블리'


방탄소년단(BTS) 진이 러블리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의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 투어 콘서트 세번째 공연이 지난 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관객을 사로잡은 화려한 무대세트와 강렬한 퍼포먼스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팬사랑꾼 진의 이벤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무대마다 다양한 머리모양으로 팬들에게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는 진은 이날 양쪽머리를 동그랗게 말아 올린 일명 '뿌까머리'를 하고 나타나 즐거움을 선사했다.

진은 무대가 끝난 후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계정에 자신의 셀카 사진을 공개해 뜨거웠던 무대의 여운을 달랬다.

게시된 사진은 "cute?"라는 글과 함께 뿌까머리를 한 진의 사랑스런 모습이 담겨있어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뿌까머리' 방탄소년단 진,  팬사랑꾼 다운 '귀여움+러블리'
이날 진의 사진이 게재된 후 트위터에는 'THE CUTEST'가 월드와이드 실시간 트랜드 9위, 'PAPI SEOKJIN'가 13위, 'VERY CUTE'가 25위에 오르는 등 전 세계 실시간 트랜드를 뜨겁게 달구며 진의 인기를 실감케했다.

팬들은 "저 짧은 머리로 아이디어가 무궁무진하네, 진짜 귀엽다", "우리 깜찌기, 매일매일 석진이 덕분에 행복해", "이 생명체를 진짜 어쩌면 좋지 헤어나올 수 없어", "진짜 너무 기분 좋아지는 귀여움이야", "내일은 과연 무슨 머리 하고 나올지 감히 상상도 안 된다", "귀여워서 심장아픈게 이런걸까", "이벤트 장인이야, 팬들 즐겁게 해준다고 매 공연마다 귀여운 머리하고 오는거 정말 사랑스러워", "진짜 상상이상의 귀여움이야 요즘 진한테 너무 빠졌어"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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