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 배우 김이준과 함께한 책가방 화보를 공개했다.

블루독은 배우 김재원의 아들 김이준이 평소 방송을 통해 보여준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블루독의 이미지와 어울려서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보는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즐기지 못한 아이들의 학교 생활이 새로워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즐거운 신학기 모습을 컨셉으로 촬영이 진행됐다.

22SS 신학기를 맞아 새롭게 출시된 블루독 책가방은 지난 11월 22일 프리오더를 시작으로 소비자들에게 선보인 블루독의 주력 제품이다.

특히 이번 시즌 블루독의 시그니처 책가방 라인 ‘BB시그니쳐버클책가방’은 키즈 책가방 최초 편리성을 위한 원터치 버클 기능을 활용하여 책가방을 처음 사용하는 아이들도 열고 닫기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또한 입체 패턴을 활용하여 견고한 쉐입이 특징으로 블루, 퍼플, 핑크, 민트 4가지 컬러로 블루독만의 뉴프레피(NEWREPPIE) 스타일을 제안한다.


블루독 관계자는 “이번 책가방 화보는 블루독 책가방과 함께하는 김이준 군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아냈으며, 현장 스텝들도 김이준 군의 즐거운 에너지를 함께 얻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블루독 책가방은 백화점 매장과 THE SYMALL에서 만날 수 있으며, 백화점 매장에서는 12월 26일까지 22SS 블루독 책가방 세트 구매 시 3만원 금액 할인 및 블루독 미니 파우치를 선착순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12월 3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시작으로, 12월 10일 롯데백화점 평촌점, 신세계백화점 하남점, 12월 17일 AKPLAZA 원주점, 12월 27일 현대백화점 판교점 등 책가방 팝업스토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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