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쌍둥이맘' 이영애, 녹화 빨간불 들어와있는데 딥슬립? 절묘한 순간 포착 [TEN★]


사진=이영애 인스타그램
사진=이영애 인스타그램
배우 이영애가 드라마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촬영 현장의 모니터에 담긴 이영애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영애는 트렌치코트를 입고 책상에 앉아 자료를 살피고 있다. 눈을 감고 있어 잠든 것처럼 보이지만 다음 사진을 통해 절묘하게 포착돼 그렇게 보이는 것이었음을 알 수 있다. 촬영에 열중하며 열연을 펼치는 이영애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영애는 JTBC 토일드라마 '구경이'에 출연하고 있다. 1971년생인 이영애는 사업가 정호영 씨와 2009년 결혼해 2011년 쌍둥이 남매를 낳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