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 대륙의 여신 빛나는 미모...벌써 40대 라니[TEN★]


중국의 배우 판빙빙이 근황을 전했다.

판빙빙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355'의 화상 정킷 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판빙빙은 핑크색 털 후드티를 입고서 화면을 응시하는 모습이다.

한편 1981년생으로 만 40세인 판빙빙은 1998년 드라마 '황제의 딸'을 통해 데뷔한 후 여러 작품을 통해 인지도를 높인 뒤 2014년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를 통해 할리우드에도 진출했다.

사진=판빙빙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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