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영, 혼신의 게다리로 완성한 삼둥이 50일 사진 "왜 엄마가 힘들지?"[TEN★]


황신영, 혼신의 게다리로 완성한 삼둥이 50일 사진 "왜 엄마가 힘들지?"[TEN★]
황신영, 혼신의 게다리로 완성한 삼둥이 50일 사진 "왜 엄마가 힘들지?"[TEN★]
황신영, 혼신의 게다리로 완성한 삼둥이 50일 사진 "왜 엄마가 힘들지?"[TEN★]
사진=황신영 인스타그램
사진=황신영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황신이 삼둥이 50일 사진을 공개했다.

황신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둥이 50일 촬영. 삼둥이 단체샷 한 장, 첫째 아서 3장, 둘째 아준 3장, 셋째 아영이 3장. 삼둥이 많이 컸지요? 베베이모님덜 사랑 덕분에 삼둥이 건강히 잘 크고 있어요. 삼둥이가 태어난지 67일 되었지만 작게 태어나서 이제서야 50일 촬영 했네요. 삼둥아 50일 축하해~ #촬영협찬 #삼둥이 #조금늦은 #50일 촬영"이라고 글을 올렸다. 황신영은 삼둥이 자녀들의 50일 기념 사진도 올렸다. 여러 가지 콘셉트로 촬영된 사진 속 세 아이들이 사랑스럽고 귀엽다.

전날 황신영은 "50일 사진촬영은 너희가 하는데 왜 엄마가 힘들지? #조금 늦은 #50일 촬영"이라고 글을 올리며 촬영장 비하인드를 전하기도 했다. 황신영은 누워있는 아이를 웃게 하기 위해 게다리 춤을 추는 듯한 동작으로 아이의 관심을 끌어 웃음을 자아낸다.

황신영은 5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 9월 삼둥이를 낳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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