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매니지먼트 숲, 공유 인스타그램
사진=매니지먼트 숲, 공유 인스타그램


배우 공유가 SNS를 개설했다.

공유는 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접시에 담긴 오징어 통찜이 담겨 최근 출연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을 연상시키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오징어게임’ 배우 이정재 역시 데뷔 28년 만에 SNS 개설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공유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안녕하세요. 매니지먼트 숲입니다. 공유 배우를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국내 외 팬들에게 공유 배우의 일상을 전하고자 공식 인스타 계정을 오픈했습니다”라고 알렸다.

공유는 오는 24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고요의 바다'에 출연한다. '고요의 바다'는 필수 자원의 고갈로 황폐해진 근미래의 지구, 특수 임무를 받고 달에 버려진 연구기지로 떠난 정예 대원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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