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해외 매체도 놀란 "레드 반다나 뷔" 검색어 점령 인기폭발


방탄소년단(BTS) 뷔가 '레드 반다나의 남자'로 해외 매체들의 주목을 받았다.
지난 11월 23일, 십대 매거진 어피니티 매거진(Affinity Magazine)은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TAEHYUNG이 시상식에서 또 한번 화제가 됐다"고 강조하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바로 화제의 "레드 반다나 뷔"와 검색창에 'the guy'만 입력해도 "the guy in red bandana", "the guy in the red bandana', "the guy with bandana"가 자동 검색어로 올라오는 캡처사진이었다.
인기 매체에서 검색어 "the guy"를 점령해버린 '레드 반다나 뷔"의 폭발적 인기에 놀라며 특별히 언급한 것이다.
또한 매체는 레드 반다나를 착용한 과거와 현재의 뷔 사진을 올리면서 "레드 반다나를 착용한 뷔. 바로 그 트윗이다" 라고 재차 강조하며 화제의 "레드 반다나 뷔"에 대한 놀라움을 전했다.
방탄소년단 뷔, 해외 매체도 놀란 "레드 반다나 뷔" 검색어 점령 인기폭발
같은 날 북미 연예 매체 'Koreaboo'는 전세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레드 반다나의 뷔'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매체는 2021 AMAs에서 뷔가 843만 팔로워를 자랑하는 유명 패션 유튜버 Larray 패션을 칭찬한 사실에 주목했다.
'Koreaboo'는 "패션왕은 스타일을 알아본다" 라고 극찬하면서 '레드 반다나의 뷔' 사진을 올려 '레드 반다나 뷔'가 독보적인 주목을 받은 패션왕임을 입증했다.
매체들을 놀라게 하는 "레드 반다나 뷔"는 검색어 하나를 점령할 만큼의 폭발적인 인기와 함께 하나의 고유명사처럼 언급되며 글로벌 패션 아이콘의 위엄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미국 ABC의 아침뉴스 HLN가 AMA관련 뉴스를 소개하면서 뷔의 퍼포먼스 장면을 하이라이트로 조명하자 뷔는 구글 트렌드 피크를 기록하며 멤버 중 가장 많은 검색량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과시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