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한지혜, 첫 이유식도 잘 먹는 효녀...행복한 엄마 마음[TEN★]


배우 한지혜가 육아 일상을 전했다.

한지혜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인생 첫 쌀미음 이유식. 처음 먹는 거 맞지? 뱉기도 한다던데 너무 잘 먹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지혜가 만든 이유식을 얌전히 받아먹는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검사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결혼 10년 만인 2020년 임신 소식을 알려 크게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6월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사진=한지혜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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