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고기 인스타그램
사진=최고기 인스타그램


유튜버 최고기가 일상을 공유했다.

최고기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솔잎이가 등원전에 찍어준 나의 모습"이라며 "아이와 커플티인 오징어게임 커플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고기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로고가 그려진 후드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편한 복장으로 딸의 등원을 기다리고 있는 최고기다. 카메라 너머 있는 딸을 향해 애정 어린 눈빛을 자랑하고 있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한편 최고기는 2016년 유깻잎과 결혼, 지난해 4월 이혼했다.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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