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이혜성, 30살 생일 맞아 대놓고 고백 "사랑합니다" [TEN★]


방송인 이혜성이 생일 축하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혜성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신이 모델로 있는 화장품 브랜드에게 받은 꽃다발 사진을 올렸다. 함께 동봉된 카드에는 '빛나는 혜성님의 서른 살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라고 적혀있다. 이혜성은 해당 브랜드의 생일 축하 꽃다발에 "사랑합니다"라며 화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혜성은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가, 2019년 프리랜서를 선언하며 퇴사했다. 현재 15살 연상의 방송인 전현무과 공개 열애 중이다. 이혜성은 자신이 좋아하는 빵을 먹으면서도 41kg까지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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