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에브리원 ‘브래드PT&GYM캐리’의 최종회가 11월 26일 방송된다.


이번 최종회에서는 운동 정기구독 마지막 주차에 도달한 출연진 현우, 심하은, 정미애의 눈부시게 달라진 모습이 공개된다.


소년미 낭낭한 배우에서 건달 연기가 가능한 상남자로 변신한 현우부터, 사랑꾼 이천수의 신청으로 ‘여성들의 워너비’ 타이틀을 얻게 된 심하은, 가족 간의 단합과 건강 두 가지를 모두 챙긴 다둥이 엄마 정미애까지 완벽 변신한 모습을 보여주어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길 예정이다.


또한 매주 찾아가는 운동 정기구독 서비스로 건강에 고민인 구독자들의 루틴을 완벽 분석하여 맞춤형 PT 플랜을 제시해 주는 ‘브래드 PT & GYM 캐리‘의 최종회에는, 메인 트레이너인 구자곤의 특별 맞춤 트레이닝으로 벌크업에 성공해 몸짱이 된 현우와 먹신에서 예전 모델 몸매로 돌아온 심하은의 생생한 화보 촬영 현장, 훈훈함을 자아내는 정미애 가족의 체조 영상 촬영 현장까지 맞춤 트레이닝 전후의 ‘비포(Before) 애프터(After)’모습이 모두 공개된다.


‘브래드PT&GYM캐리’를 연출한 밤하늘미디어 제작진은 “현우, 심하은, 정미애 모두 진심 어린 노력을 통해 제작진의 눈을 의심할 만큼 놀랍게 변화된 모습이 최종회에 모두 드러난다”고 밝혔다.


한편 ‘브래드PT&GYM캐리’는 총 6부작으로 제작되며, 최종회는 11월 26일 저녁 8시 방송되는 MBC에브리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경민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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