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투애니원 시절 미모 그대로…나이만 38살 [TEN★]


산다라박이 동안 미모를 뽐냈다.

산다라박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윌슨이랑 찰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산다라박은 MBC '나 혼자 산다' 마스코트 윌슨 옆에서 브이자를 그리며 인증샷을 남겼다. 특히 산다라박은 38세 나이에도 여전히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 투애니원 시절과 크게 달라지지 않은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산다라박은 오는 26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첫 독립 생활을 공개한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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