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T 유본부장 유재석
'마이사' 차승원 조우
제작진 "어깨 펴요"
'놀면 뭐하니' 유재석과 차승원/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놀면 뭐하니' 유재석과 차승원/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MBC '놀면 뭐하니?'의 유재석이 심각한 분위기 속에서 배우 차승원을 만난다.

'놀면 뭐하니' 제작진은 25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에 "유재석씨? JMT 마이사라고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재석과 차승원이 만난 모습이 담겼다. 넷플릭스 '낙원의 밤'에서 강렬한 '마이사' 캐릭터를 재연한 차승원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그와 마주보고 앉은 유재석은 굳은 표정다. 차승원의 강렬한 카리스마에 압도당한 것인지 궁금증이 쏟아진다.

제작진은 '마이사', '갑자기 분위기 느와르', '유본부장 어깨 펴요'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앞서 지난 20일 방송된 '놀면 뭐하니'에서는 JMT 유 본부장이 JMT 마이사로 분한 차승원을 만나는 모습을 예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정태건 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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