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배지현 인스타그램
사진=배지현 인스타그램


방송인 배지현이 오랜만에 촬영에 들뜬 모습을 드러냈다.

배지현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정말 오랜만에~ 촬영 #KBO교육영상 #정말오랜만에업로드"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배지현은 짙은 민트색 정장을 입고 의자에 앉아있다. 오랜만에 촬영에 즐거운지 환하게 웃고 있다. 딸을 둔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앳된 얼굴과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배지현은 야구선수 류현진과 2018년 결혼해 슬하에 2020년생 딸을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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