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라, 피부에 조명을 달았나...48세 맞어?[TEN★]


배우 오나라가 근황을 전했다.

오나라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고했어 내일 아침 #근육통 좀 생길꺼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한편, 드라마 ‘SKY 캐슬’로 2018년부터 주목받기 시작한 배우 오나라가 ‘장르만 로맨스’(감독 조은지)를 통해 스크린에 컴백했다.

사진=오나라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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