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트루디 인스타그램
사진=트루디 인스타그램


래퍼 트루디가 예비신랑인 야구선수 이대은과 달달한 커플 셀카를 공개했다.

트루디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소는 항상 나를 행복하게 한다"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쇼파에 앉아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트루디와 이대은의 모습이 담겼다. 트루디는 이대은의 팔짱을 끼고 다정하게 바라보는 등 예비 부부의 달달한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두 사람은 웃는 모습은 똑 닮은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트루디와 이대은은 오는 12월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2018년 교제를 시작해 3년 만에 부부가 된다.

트루디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에 우승자다. 이대은은 2019 신인 드래프트 2차 지명을 통해 KT위즈에 입단해 2019년 시즌부터 경기를 뛰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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