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이후 차은우 첫 대면 팬사인회로 관심 집중
오닐 대구 동성로 직영점에서 열려


레저스포츠 브랜드 ‘오닐’이 메인 모델 차은우와 함께 팬사인회를 개최했다.

브랜드 ‘오닐’은 지난 21일 대구 동성로 직영점 오픈을 기념해 열린 ‘오닐 x 차은우 팬사인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 날 팬사인회는 동성로 직영점과 온라인 자사몰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 중 선발된 100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팬사인회는 올해 정식 론칭한 ‘오닐’의 첫 번째 단독 공식 행사이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팬데믹 발생 이후 약 2년 만에 진행된 차은우의 대면 팬사인회로 오랫동안 대면 행사를 고대해왔던 팬들의 기대감을 한데 모았다.

이날 오닐 동성로점에 밝은 표정으로 등장한 차은우는 사인회가 진행되는 동안 쉴 새 없이 팬들의 눈을 맞추고, 미소를 보내며 반가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됐다. ‘오닐’은 동성로 직영점에 이어 김포 장기점, 영등포 롯데백화점 팝업스토어 매장을 연달아 선보이고, 공식 SNS를 통해 참가자 1명당 국제 환경단체에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ESG 캠페인을 병행하는 ‘오닐 모델 콘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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