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재영 인스타그램
사진=진재영 인스타그램


배우 진재영이 파스타 러버의 면모를 자랑했다.

진재영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스타 러버 먹는거에 진심인 나"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진재영은 파스타를 맛있게 먹고 있다. 파스타 옆 피자는 손도 대지 않았다. 그만큼 파스타에 진심인 그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진재영은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다. 2014년 한 방송에서 쇼핑몰 운영으로 연 200억 대 매출을 올린다고 밝혔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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