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민혜연 인스타그램
사진=민혜연 인스타그램


가정의학과 전문의이자 배우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이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민혜연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페 데이트 사진을 올린 뒤 "보경이와 오랜만에 경리단길"이라고 적었다.

사진 속에는 모던한 분위기의 카페 사진과 따뜻한 라테가 담겼다. 특히 꽃무늬 레드 원피스와 우아한 메이크업을 한 민혜연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민혜연은 주진모와 2019년 결혼했으며 지난 8월 피부와 비만을 전문으로 하는 토탈케어 클리닉 병원을 개원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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