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인스타그램
미나 인스타그램


가수 미나가 한 손에 붕대를 감은 모습으로 걱정을 안겼다.

미나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덕대게 쪄서온 거 5분 더 쪄서 한 손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요즘 한손에 붕대를 해서 사진도 못 찍고, 나가지도 못하고. 전에 다친 거 다 나은 줄 알고 치료 제대로 안 했더니 덧나서 2주째 붕대 신세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 손에 붕대를 감고 있다. 불편할텐데도 미소를 잃지 않는 미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50세인 미나는 연예계 대표 동안 미녀임을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미나는 17살 연하인 류필립과 결혼해 여러 예능에 함께 출연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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