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윤지 인스타그램
사진=김윤지 인스타그램


가수 출신 배우 김윤지가 근황을 전했다.

김윤지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머리가 많이 자랐군"이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여앙 속 김윤지는 차 안에 앉아 자라한 머리를 만져보고 있다. 투명한 피부와 아름다운 미소는 눈길을 사로잡는다. 결혼 후 더욱 물오른 미모는 감탄을 터트리게 한다.

김윤지는 2009년 9월 NS윤지라는 활동명의 가수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배우로 활동하며 드라마 '황후의 품격', '마인' 등에 출연했다. 김윤지는 개그맨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인 5살 연상의 사업가 최우성 씨와 지난 9월 결혼했다. 부부는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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