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남 인스타그램
사진=강남 인스타그램


가수 강남이 꽃미남 시절의 사진을 공개했다.

강남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이프가 살 빼라고 하는 이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체중 증량 전 강남의 꽃미남의 모습이 담겼다. 지금과 상반된 아우라를 자랑해 시선을 끈다. 이를 접한 이상화는 "와씨 미쳤다"라고 댓글을 달았다.

강남은 2019년 벤쿠버, 소치, 평창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 이상화와 결혼했다. 그는 이상화와 열애하면서 6개월 만에 18kg가 증가한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강남은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를 통해 이상화가 알려준 운동법으로 체중을 감량 중인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강민경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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