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클라우드의 나인이 11월 20일 온스타인웨이 열한 번째 콘서트에 출연한다.

이번 공연은 11월 20일 오후 7시 글로리어겐 본회퍼홀에서 열리며 아티스츠카드 앱/웹 서비스를 통해 온·오프라인 동시 생중계 된다.

‘온스타인웨이’ 콘서트는 아티스츠카드가 주관하는 오리지널 시리즈 콘서트로, ‘아티스츠카드’ 모바일과 웹페이지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온라인으로 아티스트와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언제든지 가상 기프트를 후원할 수 있으며, 여러 대의 카메라 중 본인이 원하는 화면을 선택해 볼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밴드 디어클라우드의 보컬 나인은 2007년 1집 앨범 ‘Dear Cloud’로 데뷔, 독보적 색채의 목소리로 두터운 팬층을 쌓았다.

현재 ‘아티스츠카드’ 서비스의 라디오 방송 ‘굿나인 : 깊은 밤의 시그널’의 진행자이자 싱어송라이터인 나인의 이번 공연은, 위드코로나 이후 첫 번째 단독 콘서트로서, 피아노와 기타로 진행되는 어쿠스틱 무대가 될 예정이다

아티스츠카드 관계자는 “라이브 방송에서 들을 수 없던 나인의 매력을 볼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온스타인웨이 콘서트는 앞으로도 케빈오, 시와, 권순관 등 많은 인디 아티스트들과 함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온스타인웨이 Vol.11 <나인>’ 콘서트는 오프라인 공연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에서, 온라인 공연은 인터파크 티켓과 멜론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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