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야네 인스타그램
사진=아야네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남편을 향한 깊은 사랑을 표했다.

아야네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제 하루 못 봤는데 별생각 다 들었다. 지훈 씨랑 이번 생 하루라도 더 오래 함께 있고 싶어서. 벌써 같이 있을 시간이 80년도 안 남았다 생각하니 슬퍼서 눈물이 난다"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영상에서 아야네가 "최고"라고 하자 이지훈은 "땡큐"라며 화답한다. 아야네와 이지훈은 꼭 붙어서서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 달달한 신혼부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지훈은 14세 연하의 일본인 아야네와 혼인신고를 먼저 마쳤으며, 최근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 결혼식의 하객이었던 임창정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나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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