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고현정, 뼈만 남은 팔뚝+가슴골 '충격' [TEN★]


다이어트에 성공한 배우 고현정이 놀라울 정도의 앙상한 몸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 패션지 얼루어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카리스마 넘치고 쿨하게, 지금의 시간을 즐기는 시대의 아이콘 배우 고현정을 만났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지닌 고현정 배우의 12월 호 화보와 영상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고현정은 가슴골이 파인 파란색 브이넥 반팔 티셔츠를 입고 “안녕하세요 고현정입니다. 저의 얼루어 12월 커버와 화보, 영상까지 기대 많이 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JTBC 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을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를 한 고현정. 그는 51세 나이가 무색한 동안 미모와 함께 앙상한 팔뚝과 홀쭉해진 볼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고현정은 지난 5월 '제57회 백상예술대상'에 시상자로 참석, 전신 실루엣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누드톤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놀라울 정도로 홀쭉해진 몸매와 얼굴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에도 고현정이 '너를 닮은 사람'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들은 매번 화제를 모았고, 호피 원피스를 입고 각선미를 뽐낸 티저 영상과 제작발표회 비하인드컷 등 고현정의 몸매에 관한 기사들은 끊임없이 주요 포털 사이트에서 실시간 랭킹 1위를 차지했다. 이는 고현정을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얼마나 높은지를 알 수 있는 대목.

고현정은 현재 ‘너를 닮은 사람’에서 정희주로 열연 중이다. 이 작품은 아내와 엄마라는 수식어를 버리고 자신의 욕망에 충실했던 여자와 그녀와의 짧은 만남으로 제 인생의 조연이 되어버린 또 다른 여자 구해원의 이야기를 담는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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