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인도네시아 여가수"Jungkook♥"→하와이+日 남자 아이돌 멤버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성별 불문, 국적 불문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최근 인도네시아 가수이자 인스타그램 4960만 팔로워 수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아유 팅 팅'(Ayu Ting Ting)이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의 이름을 언급하며 보라색 마이크를 SNS를 통해 인증했다.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서 보라색 마이크를 들고 활짝 웃으며 'I reall love this thanks @rdwprofessional'(이거 정말 마음에 들어요 감사해요 @rdwprofessional)라고 글을 남기며 'Jungkook♥'(정국♥)을 함께 게재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녀가 들고 있는 마이크는 방탄소년단 정국이 무대에서 사용하는 보라색 마이크와 색깔부터 형태까지 거의 똑같아 뜨거운 관심을 불러모았다.

또 그녀는 정국의 이름 뒤에 하트를 붙이며 각별한 애정도 드러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에 해당 관련 게시물에는 정국의 마이크와 똑같다고 말하는 댓글들이 즐비했고 "마이크가 JK랑 똑같아" "맙소사 마이크가 내 남자친구 정국이랑 똑같아" "또 라이벌이 늘었어" "경쟁은 정말 험난하다ㅜ" "정국이 마이크를 잡고 있는 것 같다" 등 반응을 나타냈고 뜨거운 관심이 쏟아졌다.

이와 함께 정국은 하와이부터 일본 신인 그룹 멤버들이 좋아하는 연예인으로 지목되어 이목이 쏠리기도 했다.

하와이 최초 보이 그룹 'Crossing Rain' 의 멤버 '타카사와 쇼타로'는 그룹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에서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은 '정국'이라고 밝혔다.

또 전 세계의 애니메이션, 만화, 영화, TV 프로그램 및 비디오 게임에 대한 뉴스를 게시하는 일본 'OtakuKart'의 보도 내용에 따르면, '프로듀스 101 재팬 시즌2' 데뷔 그룹 INI(아이앤아이)의 멤버 '사노 유다이'가 가장 좋아하는 K팝 아이돌이 BTS 정국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국은 환상적인 비주얼과 근육으로 다져진 피지컬 그리고 특출난 예능감과 섹시, 큐티, 청량, 다정다감, 겸손 등 출구 없는 팔색조 매력으로 팬들은 물론 전세계 셀러브리티들의 애정을 듬뿍 받아오고 있다.

더불어 정국은 장르 불문한 뛰어난 보컬, 댄스 실력으로 세계 각국 아티스트들의 롤모델로도 자주 언급되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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