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지 인스타그램 캡처
신현지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송혜교 절친인 모델 신현지가 '아무튼 출근'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신현지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린 모두 One & Only♥ 모두가 사랑받아 마땅하고 귀한 존재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오늘 밤 9시 MBC <아무튼 출근>에서 저의 모델 밥벌이가 이어서 방송됩니다! 이번주에도 아무튼 출근에서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은 MBC 예능프로그램 '아무튼 출근' 측에서 공개한 신현지가 모델로서 밥벌이 하는 모습이 담겼다. 신현지는 동양인 최초로 명품 브랜드 C사의 클로징을 장식하기도.

특히 신현지는 송혜교와 나이 15살을 뛰어 넘어 우정을 자랑하고 있다. 신현지는 '아무튼 출근'에서 송혜교와의 인연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2019년 뉴욕 R브랜드 패션쇼에서 모델과 관객으로 만나 친해졌다. 너무 잘 챙겨줬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신현지가 출연하는 '아무튼 출근'은 이날 오후 9시 MBC에서 방송된다.

강민경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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