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 부스터샷 맞은 태권트롯...아픈 척 중[TEN★]


트로트 가수 나태주가 일상을 전했다.

나태주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해지려면 버텨야 된다. 아픈 척 중. 부스터 달아야 더 달릴 수 있다. 버티자. 힘내라. 대한민국"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태주가 주사를 맞은 팔뚝에는 밴드를 붙이고 휴식을 취하는 중이다.

한편 2010년 영화 '히어로'로 데뷔한 나태주는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모았다.

사진=나태부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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