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 박은지 "빵실이 3kg인데 25kg 증량"…출산 앞두고 가족들과 파티 [TEN★]


'만삭' 박은지 "빵실이 3kg인데 25kg 증량"…출산 앞두고 가족들과 파티 [TEN★]
'만삭' 박은지 "빵실이 3kg인데 25kg 증량"…출산 앞두고 가족들과 파티 [TEN★]
'만삭' 박은지 "빵실이 3kg인데 25kg 증량"…출산 앞두고 가족들과 파티 [TEN★]
'만삭' 박은지 "빵실이 3kg인데 25kg 증량"…출산 앞두고 가족들과 파티 [TEN★]
사진=박은지 인스타그램
사진=박은지 인스타그램
방송인 박은지가 출산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박은지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 겨울은 한국이라 너무 좋다 #만삭 #25kg 증량 #빵실이는 3kg인데 #미스테리 #맛있는 건 못 참지 #38주 #빵실이컴온"이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박은지는 가족들과 5성급호텔에서 파티를 즐긴 모습. 고급스럽고 맛있는 요리와 함께 기쁜 일을 가족들과 함께 축하하고 나누는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MBC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재미교포 회사원과 2018년 결혼해 미국 LA에서 생활하다가 귀국해 한국에 머물고 있다. 현재 딸을 임신 중이며 11월 출산 예정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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