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담치킨이 전속모델 배우 조정석과 재계약을 체결하고 2022년에도 함께한다고 전했다.
2019년 자담치킨의 전속 모델로 합류한 배우 조정석은 그해 11월 “자, 다음에는 자담치킨” 캠페인을 시작으로 맵슐랭치킨, 생그라나치킨, 스리라차치킨 CF에 참여하여 자담치킨의 메인 얼굴로서 활동을 이어왔다.

조정석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재치 있는 입담이 잘 드러난 CF는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고, 자담치킨의 브랜드 가치 또한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얼마 전에는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에 자담치킨과 조정석이 함께 등장해 화제가 됐다.

극중에서 조정석과 동료들이 자담치킨의 시그니처 치킨인 맵슐랭을 먹으며 아웅다웅 다투는 모습은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다. 드라마 종영 이후에도 관련 영상을 활용한 CF가 제작 방영되기도 했다.

모델의 흡인력과 인기 메뉴들의 성공에 힘입어 자담치킨은 최근 매장 700호점을 돌파하고 현재 720여 개 매장을 운영중이다.

자담치킨은 현재 광고시장에서 최고 인기주인 모델이자 건강하고 모범적인 이미지를 가진 조정석과의 재계약을 계기로 하여 건강한 프리미엄 치킨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자담치킨은 웰빙푸드가 2011년에 시작한 치킨 브랜드다. 2017년부터 한국 최초로 동물복지 육계와 100% 국내산 원료육 등 환경친화적 재료를 이용해 치킨을 만들고 있어 고객들의 눈길을 모았다.

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