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배우 이유비가 야식을 자랑했다.

이유비는 14일 새벽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야식 사진과 함께 "끼얏호"라고 적었다.

사진 속에는 4개의 컵라면이 자리잡고있다. 그 뒤로 야식 박스와 소스. 사용한 젓가락이 뒹굴어 이미 파티를 즐겼음을 짐작케 한다.

이유비는 컵라면이 다 익는 4분 동안의 기다림을 즐기듯 '끼얏호'라고 외쳐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이유비는 최근 종영한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에서 김고은(유미 역)의 앙큼한 회사 후배 루비 역으로 출연해 얄밉지만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소화해 사랑을 받았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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