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임 며느리' 김윤지, 결혼 후 긴장 풀렸네…먹성 폭발 "빵 좀 먹을게" [TEN★]


'김영임 며느리' 김윤지, 결혼 후 긴장 풀렸네…먹성 폭발 "빵 좀 먹을게" [TEN★]
'김영임 며느리' 김윤지, 결혼 후 긴장 풀렸네…먹성 폭발 "빵 좀 먹을게" [TEN★]
'김영임 며느리' 김윤지, 결혼 후 긴장 풀렸네…먹성 폭발 "빵 좀 먹을게" [TEN★]
사진=김윤지 인스타그램
사진=김윤지 인스타그램
배우 김윤지가 일상의 즐거운 순간을 공유했다.

김윤지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큐로야 엄마 빵 좀 먹을게. 요즘 내 최애 빵집"이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김윤지는 반려견을 데리고 카페에 간 모습. 편안한 차림으로 야외테이블에 앉아 빵과 커피를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결혼식 전 다이어트에 신경 쓰던 모습과 달리 편하게 빵을 먹는 모습이다. 소소한 일상에 행복해하는 김윤지의 모습이 사랑스럽고 해맑다.

김윤지는 2009년 9월 NS윤지라는 활동명의 가수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배우로 활동하며 드라마 '황후의 품격', '마인' 등에 출연했다. 김윤지는 개그맨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인 5살 연상의 사업가 최우성 씨와 지난 9월 결혼했다. 부부는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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