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함연지 인스타그램
사진=함연지 인스타그램


뮤지컬배우 함연지가 자신만의 연애 비법을 밝혔다.

함연지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하며 네티즌들과 소통했다. 한 네티즌은 함연지에게 "햄편같이 좋은 남편을 만나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할까요?"라고 물었다. 함연지는 "귀여운 사람이 있으면 저돌적으로 번호를 딴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함연지와 남편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안나와 크리스토프로 코스프레한 모습.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선남선녀 부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함연지는 식품업체 오뚜기 창업주의 손녀이자 함영준 오뚜기 회장의 딸로, 방송, SNS, 유튜브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함연지는 고등학교 연합 졸업파티에서 만난 동갑내기 김재우 씨와 2017년 결혼했으며, 부부는 현재 tvN STORY '동굴캐슬'에 출연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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