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kg' 신주아, 한국 오니 더 입호강 하는 태국재벌가 사모님 "너무 기대 했나" [TEN★]


사진=신주아 인스타그램
사진=신주아 인스타그램
배우 신주아가 태국에서 한국으로 돌아온 후 근황을 전했다.

신주아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녁. 우리 너무 기대를 했나보네요. 그래도 한국이 우니는 더 싱싱하다는", "오호호"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과 영상을 통해 신주아가 해산물과 초밥을 먹은 것을 알 수 있다. 기대에는 못 미치지만 그래도 고급스럽고 향긋한 성게알 맛에 만족감을 표하는 신주아다. 살짝 불질을 해주는 초밥은 먹는 즐거움 외에 보는 즐거움도 선사한다.

신주아는 2014년 태국 재벌 2세이자 사업가 라차니쿤과 결혼했으며, 태국과 한국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신주아는 유튜브를 통해 7~8년째 체중 몸무게 44kg대를 유지하고 있다고 인증한 적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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