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애셋맘' 김성은, 단풍 든 가을 정취에 취해 바닥에 철푸덕 "너무 이뻐" [TEN★]


'39세 애셋맘' 김성은, 단풍 든 가을 정취에 취해 바닥에 철푸덕 "너무 이뻐" [TEN★]
'39세 애셋맘' 김성은, 단풍 든 가을 정취에 취해 바닥에 철푸덕 "너무 이뻐" [TEN★]
'39세 애셋맘' 김성은, 단풍 든 가을 정취에 취해 바닥에 철푸덕 "너무 이뻐" [TEN★]
'39세 애셋맘' 김성은, 단풍 든 가을 정취에 취해 바닥에 철푸덕 "너무 이뻐" [TEN★]
'39세 애셋맘' 김성은, 단풍 든 가을 정취에 취해 바닥에 철푸덕 "너무 이뻐" [TEN★]
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배우 김성은이 가을 풍경에 취했다.

김성은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단풍이 너무 이뻐"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김성은은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 낙엽이 쌓인 바닥에 누워 즐거워하고 있다. 단풍과 가을 풍경을 보며 힐링하는 김성은의 모습이 아이처럼 해맑다.

1983년생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2009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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